본문 바로가기

MSTAR

감죄 님의 엠스타 프로필

ぁБぺБ,Øıズŀ리어l서,널,ウl다릴꺼l。ㅅr ㄹδ 은 꿈꾸는 대로 ㅇI 루ㅇㅓ진どŀ..

사랑의 동전
213
방문자
전체 : 61,404
오늘 : 37
주간 : 137
프로필 만들기
본문 시작

담벼락

>새소식>공지사항
댓글
전체게시물 196
댓글 등록 폼
0/300
  • 감죄 2013-02-23 오후 11:37:20

    차라리 미워졌으면... 
     
    차라리 잊혀졌으면... 
     
    못된 마음이라도 
     
    가질 수 잇다면 
     
    잘못한 일도 없는데 
     
    눈물 먼저 흐르는 난 
     
    어떻게 하죠.. 
     
    서글픈 기억보다도 
     
    아픈 일들보다도 
     
    행복했던 기억들만 떠올라요 
     
    병이겠죠.. 
     
    잊지 못하는 것도 그리운 것도.. 

    댓글 등록 폼
  • 감죄 2013-02-23 오후 11:36:23

    솔직히 난 아직 어린데 
     
    아직도 상처받고 
     
    눈물도많고 
     
    상할기분도 남았는데 
     
     
     
    철든척하고 
     
    마음넓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건 
     
    역시 힘들어... 

    댓글 등록 폼
  • 감죄 2013-02-23 오후 11:35:18

    시간이 바짝 
     
    뒤따라온다는 생각에 
     
    뭐라도 당장 이뤄내야 
     
    할것 같은 초조함 
     
     
     
    하루에도 수십번씩 
     
    스스로를 고문하는 
     
    오만가지 걱정들 

    댓글 등록 폼
  • 감죄 2013-02-23 오후 11:34:37

    시간이 갈수록 
     
    귀찮아 지는 것이 많다 
     
    친한척 하는것도 
     
    반가운척 하는것도 
     
    웃긴척 하는것도 
     
    아주 귀찮아졌다 

    댓글 등록 폼
  • 「진명」 2013-01-12 오전 8:12:27

    동전 투척 하고 갑니다~~즐엠 해세요^_^;;

    댓글 등록 폼
    • 감죄 2013-01-14 오후 12:13:28

      동정 쌩유연...즐건하루보내세연

  • 브리핑상큼이♥ 2012-12-21 오전 2:00:02

    발도장~~킁킁>3<~~냄시날꼬야

    댓글 등록 폼
    • 감죄 2012-12-21 오후 3:01:25

      헤헤상큼이 발도장 쌩유.....

  • 『º○ㅏ라☆™』 2012-12-09 오후 1:28:52

    ☆ 첫 눈 ☆  
    첫눈 오는 
    날에 그사람이 당신이었읍 
    싶다 단정한 옷차립 성실하고 
    반듯히 함께 길걸으면 ....... 
     
    매너 넘치게..... 
    재잘재잘 거리는 내얘기  
    맛장구 적당히 쳐주고 미끈 
    거리기도 전에 내손잡아 주고  
     
    아~~ 추워 
    하면 따스한 찾집에 들어가 
    따뜻한 차 한잔 사이에 두고 
    따스하게 웃어주며  
     
    내눈  
    맞춰 주는 ..... 당신과  
    나 그렇게 첫눈 내리는  
    날에 ........... ☆★☆

    댓글 등록 폼
  • 『º○ㅏ라☆™』 2012-12-06 오후 4:44:15

    날씨가 너무 너무 추워 
    옷 따뜻하게 입궁 
    감기 조심하기 알겠찡?^^

    댓글 등록 폼
  • 감죄 2012-11-28 오후 11:31:31

     
     
    뭐.. 그냥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더디긴하지만 억지로 흘려보내려 하지 않아도 시간은 가구요. 
    썩 맛있진 않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잘 먹구다녀요. 
    가끔은.. 밤에 잠 못들어 혼자 힘들지만 그래도 잘 자려고 노력해요. 
    알람소리에 눈을 뜨고 세수도 하고요. 
    TV를 보다가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면 피식피식 웃기도 해요. 
    친구들 만나면 술도 한잔씩 하구요. 
     
     
     
    당신은 어때요..? 잘지내나요. 
     
    아님... 나처럼 그저 마음닫고 시간만 흘려보내는건가요? 

    댓글 등록 폼
  • 감죄 2012-11-28 오후 11:30:28

    내가 지금 슬픈 건...  
     
     
     
    마치 미련따윈 전혀 없다는 듯 
    뒤도 안돌아보고 돌아서는 그사람이 야속해서가 아니야. 
     
     
     
    절대로 돌아보지 않을 당신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지칠 줄도 모르고 기다리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달라질 건 전혀 없는데 그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데  
    하염없이 기다리는 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그래서...정말..그래서.. 

    댓글 등록 폼

엠스타

포토앨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