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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죄 님의 엠스타 프로필

ぁБぺБ,Øıズŀ리어l서,널,ウl다릴꺼l。ㅅr ㄹδ 은 꿈꾸는 대로 ㅇI 루ㅇㅓ진ど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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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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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온♡ 2013-07-08 오전 9:04:54

    또 들려버렸네여 흐흐~~♥ 즐거운일주일 보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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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온♡ 2013-07-02 오후 12:34:18

    감죄님 동전드리고 가요^^ 헤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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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죄 2013-07-02 오후 4:09:12

      가온띄 동전캄사류연,,흐흐흐♥

  • ★하늘아★미소짱 2013-06-11 오후 8:50:44

    왜 울고잊나요  
    심심해하면 인맥 같이 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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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죄 2013-05-22 오후 4:41:47

    죽을듯 미칠듯 울고  
    밥도 못먹고 울고  
    하루종일 쳐박혀서 울고  
    친구 만나서 울고  
    문자 보내고 울고  
    노래 들으며 울고  
    니 사진 보면서 울고  
    또 생각나서 울고  
    미워할래도 미워할수 없어서 울고  
    그러는 내가 한심해서 울고  
    잊으라는 친구들의 말에 서글퍼서 울고  
     
    울고  
    울고  
     
    울고  
     
     
     
    계속 울기만 한다..  
     
    멈추지않고 눈물이 흘러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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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아★미소짱 2013-05-12 오후 7:08:54

    동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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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죄 2013-03-30 오전 10:17:45

    오늘 나는 참 슬프다. 
     
     
     
    때론... 
     
    진실이 상처가 되고... 
     
     
     
    때론... 
     
    거짓이 기쁨이 되는 되기도 하나보다. 
     
     
     
    이기적인 배타적중심... 
     
    우린 때론 그것을 자존심이라 내세우는가 보다... 
     
     
     
    ...오늘 나의 이 우울한 마음을... 
     
    ...오늘 나의 이 착잡한 마음을... 
     
    ...오늘 나의 이 공허한 마음을... 
     
    ...오늘 나의 이 쓸쓸한 마음을... 
     
    ...오늘 나의 이 허허로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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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죄 2013-03-30 오전 10:14:36

    어질어질, 내 마음대로 돌아가고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온 몸에 힘이 쭉 빠진다. 
     
     
    하루에 반 이상은 정신이 나가있고, 
    딱 맞춰진 튼튼한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던 내 일상이 
    그 때 부터 틀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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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죄 2013-02-23 오후 11:44:11

    이따금씩, 
     
    나는 너무 예민해서 
     
    죽을것만 같다. 
     
    내가 나를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고, 
     
    잡고있던 적당한 끈을 
     
    놓아버린다. 
     
     
     
    지금이 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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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죄 2013-02-23 오후 11:42:12

    그럴때 있잖아 
     
    나는 진짜진짜 잘하려고 
     
    했는데 모든것들이 
     
    엉망진창으로 뒤섞여 
     
    있을때 무엇나하 손에 
     
    잡히지 않고 
     
    다 엉켜버렸을때 
     
    그럴때그냥 
     
    땅바닥에주저않고 그냥 
     
    엉엉 울어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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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죄 2013-02-23 오후 11:38:33

    미친듯이 먹어도 보고, 
     
    미친듯이 잠도 자보고, 
     
    미친듯이 쇼핑도 하고, 
     
    미친듯이 친구와 수다도 떨도, 
     
    미친듯이 돌아 다녀도 보고, 
     
    미친듯이 사람도 만나고... 
     
    미친듯이 
     
    하지만 
     
    나의 염병할 고독은 
     
    1그램도 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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